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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정보

책 제목: SEAGULL
저자: 주정호
출판사: 하모니북
출간일: 2019-06-03
분야: 사진
제본: 무선제본
쪽수: 48p
크기: 150*210 (mm)
ISBN: 9791189930141
정가: 22,000원


책 소개

저자는 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디자인 회사에 다니다 2018년 4월부터 6개월간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왔다.

은 저자의 유학 시절 유럽의 매력적인 도시를 여행하며 찍은 사진과 쓴 글(영어)로 이루어진 사진집이다.
사진집은 여행한 도시 별로 섹션이 나뉘어져 있다. (Grennwich, City of London, Notting Hill, Cardiff, Newquay, Bath, Paris, Bruge, Amsterdam) 총 9개의 도시. 도시에 대한 첫 페이지에 당시에 그 공간에서 느꼈던 생각과 느낌을 적었다. 도시마다 그 느낌에 맞는 각기 다른 레이아웃과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첫 번째 도시, 그리니치 Greenwich
그리니치는 영국 어학연수하면서 거주하던 곳이다. 특히 커티 샥 근처에 있는 강가와 주말마다 열리는 푸드마켓은 마음의 안식처이자 가장 좋아하는 장소이다.

두 번째 도시, 런던 City of London
런던은 저자가 처음 가본 가장 유명한 도시였다. 그래서 모든 순간순간이 영화처럼 느껴졌고 아직까지도 저자에겐 런던이 한편의 영화 같다.

세 번째 도시, 노팅 힐 Notting Hill
노팅힐은 첫 번째 여행지였다. 듣던 대로 자유로운 분위기와 엘레강스한 느낌이 동시에 공존하던 곳이었다. 메인 로드보다 인적이 드문 골목길이 더 와 닿았다.

네 번쨰 도시, 카디프 Cardiff
카디프는 아름다운 해변을 보기 위해 간 항구도시였다. 예상했던 아름다운 해변이 없어서 많이 아쉬웠지만 현지 펍에서 먹은 햄버거는 기억에 남을 정도였다.

다섯 번째 도시, 뉴키 Newquay
뉴키는 카디프에서의 실패로 신중하게 고른 해변이 있는 도시였다. 뉴키의 해변가는 저자가 다시 한번 꼭 가고 싶은 영국의 장소이다.

여섯 번째 도시, 바스 Bath
바스는 로마시대에 만들어진 목욕탕이 남아있는 역사적인 장소이다. 저자가 간 날에는 너무 더워 낮에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하지만 호스텔에서 만난 친구 덕분에 좋은 추억을 가지게 되었다.

일곱 번째 도시, 파리 Paris
파리는 가기 전부터 안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하지만 여행을 다녀온 이후로 저자는 파리를 가장 아름다운 도시라고 말한다.

여덟 번쨰 도시, 브뤼헤 Bruge
브뤼헤는 암스테르담 가는 길에 있어 선택한 여행지였다. 하지만 브뤼헤의 매력은 저자에게 넘칠 만큼 다가왔다.

아홉 번째 도시, 암스테르담 Amstrdam
암스테르담에 있는 반 고흐 뮤지엄은 저자가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곳 중 하나였다. 뮤지엄 말고도 정말 볼거리 가득한 자유로운 분위기의 도시였다.




저자 소개

늦은 나이에 어학연수를 하러 6개월간 영국에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영어 말고도 다른 것을 남기고 싶어 카메라를 사서 가져갔습니다. 그것을 계기로 본업인 디자인 작업 이외 남는 시간에는 여행을 다니면서 혹은 일상생활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사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일상이나 여행에서 영감을 주는 사진을 찍어 하나의 주제로 모으는 사진집 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하고 싶습니다.
인스타그램 @jeo.joo
홈페이지 jeonghojoo.com

Instagram: harmony_book_




목차

Grennwich 그리니치 – 모든 것이 처음이었던 곳
City of London 런던 – 드디어 가본 런던
Notting Hill 노팅힐 – 듣던 데로 아름다웠던 장소
Cardiff 카디프 – 다시 가고 싶은 현지 펍
Newquay 뉴키 – 영국의 아름다운 해변가
Bath 바스 – 즐거웠던 바스의 밤
Paris, 파리 – 아름다움과 더러움이 동시에 공존하는 곳
Bruge 브뤼헤 – 조용하고 매력적인 도시
Amsterdam 암스테르담 – 세계에서 가장 자유로운 도시




책 속으로

이 책은 남김없이 나의 것으로만 채워진 첫 번째 책이다. 찍은 사진과 글 그리고 디자인을 통해 유럽을 여행하면서 느꼈던 것들을 당신들도 함께 공감했으면 좋겠다.
뭔가 경이로운 풍경을 보면, 가지고 있는 것들로 최대한 그 모습을 남기고 싶어진다. 사람의 기억이라는 게 얼마나 단편적인지 알게 되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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